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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최정민님의 웨딩컬렉션 1100g(LK), 베르니-브론즈 리뷰입니다.
WRITER 크라운구스 (ip:)
  • DATE 2019-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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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실포실하고 봉봉한 내 이불이....오랜시간 함께해서 가장자리가 헤져 버렸다.

제발...이불을 사라고...애원하는 통에~~~~ㅎㅎ

맘먹고 있던 구스제품을 알아보기 시작했고 크라운구스는 바로 눈에 띄였다.

이것저것 재는 성격이 아닌지라...바로 결정했다. 청담부티크로 전화를 하여 상담을 하였고

친절한 직원분의 안내를 따라 침대사진과 사이즈,

나의 열많은 체질까지 꼼꼼히 상담하고는 베르니-브론즈 웨딩컬랙션 1100 LK를 구매하게 되었다.

그러나

커버를 결정하는 것은 너무도 어려웠다.... 다 너무 갖고 싶어서....

크라운 구스를 사용한지 일주일이 지났고...

오늘 청담동에 갈일이 있어 청담부티크에 방문하여 커버를 하나 구입해왔다.

역쉬....너무나 어려웠다.... 으아....ㅎㅎㅎ


 


후기에 올릴 사진을 찍고는 너무 이뻐서 네이버 대문사진으로 등록~~!

만족만족~~만조옥~~



 

 

침대사이즈가 커서  맞춤제작하지않고는 구입이 어려워 10년간을 이불을 패드처럼 매트리스에 딱 맞게 덮어 놓았었는데....ㅎㅎㅎ

너무나 이쁘게 떨어진다.

이것도 만족!!!

이불이 너무 커서 무겁고 부대끼지 않을까...생각했는데... 오히려 이불을 발로 차는 습관이 없어진듯하다,

지금은 컬랙션에 포함되어진 여름용 이불을 사용하는 중이며

곧 에어컨을 사용하면 어떤 느낌일까 매우 궁금하다.

 

직업상 전세계 호텔을 상시 이용하던 나로써도 크라운구스베딩의 느낌은 참 경이롭기까지 하다.

진작....구입할껄....

한 이불을 봄여름가을겨울 상시 끼고 살던 내가 신세계를 만난듯하다.ㅎㅎㅎ

 

 


잠이 솔솔~~~ 요즘은 늦게까지 티비를 시청하지 않고

책 한권을 들고 잠자리에 드는 멋진 시간이 나의 하루의 마감이다...

땡큐! 크라운구스~!!
























출처 : 이메일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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