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OWN INTERVIEW

인터뷰  

각계각층을 대표하는 고객들을 엄선하여
크라운구스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는 코너 입니다.

Donggun Jang

장동건ㅣ 영화배우

 

EDITOR

크라운구스 트라페즈 에디션의 첫 번째 클라이언트, 배우 장동건.
이름 그 자체로 수식어가 되는 ‘대한민국 미남배우’의 대명사이자
영화, 드라마 장르를 넘나들며 최고의 연기력을 펼치고 있는 그.

뛰어난 외모는 물론 훌륭한 성품과 품격으로
언제 어디서나 시선 집중되는 그의 특별한 이야기를 들어보자.

1크라운구스 <트라페즈 에디션>의 첫 번째 주인공이 되셨습니다. 첫 번째 주인공이 되신 소감이 어떠신가요?

크라운구스만의 독특한 아이덴티티가 참 매력적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보통 침구 브랜드에서 찾아볼 수 없는 차별화된 고급스러움을 느낄 수 있잖아요.
그런 브랜드의 첫 번째 에디션 주인공이 되니, 굉장히 영광스럽습니다.

2기존에도 크라운구스의 제품을 사용하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크라운구스의 어떤 점이 가장 마음에 드셨나요?

저는 예전부터 크라운구스라는 브랜드를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그중에서도 아이더다운 이불이 가장 마음에 듭니다.
디자인도 고급스럽고, 색감도 여태까지 써온 제품 중 사용감이 가장 만족스럽습니다. 굉장히 푹신하고 부드럽고 가벼운 느낌이 굉장히 좋습니다.
사실 배우라는 직업을 가진 사람들은 잠자리가 굉장히 중요해요.
잠자는 시간이 일정하지 않고, 낮에 잠을 잘 때도 있고, 아침 일찍 잠자리에 들 때도 있어서, 잠을 잘 자는 것이 굉장히 중요한 직업 중 하나입니다.
크라운구스와의 인연 덕분에 이런 부분들이 많이 해결된 것 같습니다.

3오늘날까지 대한민국 대표 미남 배우로 자리하고 계시는데요, 장동건 배우만의 철저한 자기 관리 노하우가 있을 것 같습니다.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고 몸을 빠르게 회복하기 위한 특별한 휴식법이 있다면 무엇일까요?

잠을 자는 시간에서는 양보다는 질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점들을 되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사실 잠자는 환경에 굉장히 신경을 많이 씁니다.
아까도 말씀드린 것처럼, 스케줄 때문에 낮에도 잘 잘 수 있어야 하니까요. 암막 커튼으로 빛을 완전히 차단하기도 합니다. 침구의 촉감도 중요합니다.

처음 누웠을 때 기분 좋게 잠들 수 있는 촉감을 가진 침구가 필요하죠.
그런 점에서 크라운구스가 많은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4배우 장동건 하면 ‘품격’이라는 단어가 떠오릅니다.
배우 장동건이 생각하는 ‘품격’이란 어떤 건가요?

글쎄요. 품격이란 것은 어떤 사회적 지휘나 경제적 성공을 이뤘다고 해서
자연스럽게 따라오는 것은 아닌 거 같아요.
기본적인 것은 예의와 남을 존중하는 태도에서 시작된다고 생각합니다.

5배우 장동건이 궁극적으로 이뤄내고 싶은 목표나 꿈이 있다면 무엇일까요?

예전에는 거창하게 생각했었는데, 요즘에는 이런 생각이 들어요.
한 가지 업에서 20년 이상 30년 가까이 일을 하다 보니까,
과거와 미래에 대해 생각을 하게 됩니다.
자신의 과거가 빛나기 위해서는 현재에도 근사해야 한다는 생각이 많이 들어요.
지금 주어진 일에 임무를 다하고 업계에서 후배들이 따를 수 있는 선배가 되고,
업계에 기여할 수 있는 사람을 목표로 합니다. 좋아하는 일을 하고 있으니까
그것을 오랫동안 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6홈 스타일링이나 인테리어에도 관심이 많으신 편인가요?

아무래도 집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니까 관심이 있습니다. 집사람하고 인테리어 성향이 달라요.
저는 모던하고 심플하고 미니멀한 걸 좋아합니다. 집사람은 클래식하고 앤티크한 것을 좋아해서, 그것들이 집에 막 섞여 있습니다. 나름 괜찮습니다. (웃음)

7크라운구스 브랜드파티의 아트 퍼포먼스를 감상하신 소감은 어떠신가요?

실제로 프라노 아트라는 걸 처음 경험해보았습니다. 박명선 아티스트께서 왜 이 분야 대가이신지 알 수 있었습니다.
이런 아트 퍼포먼스를 기획해서 보여주신 크라운구스 아트 팀에 감사드립니다.

8크라운구스 브랜드파티 2019 어떻게 보셨나요?

크라운구스라는 브랜드가 단순한 침구만 만드는 브랜드가 아니라 이런 아트 콜라보와 같은 다양한 시도를 한다는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앞으로 어느 방향으로 나아갈지 보여주는 자리였던 것 같습니다. 저도 아주 좋은 영감을 받아 갑니다.